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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들은 개미들에게 공포심를 유발케해서 물량을 뺏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0-31 10:42 댓글0건

본문

세력들은 좋은 주식을 선점한다.실적호전주가 될수도 있고 대기업에 양도될 호재성 중소기업의 주가가 될수도 있다. 한 기업이 세력의 타겟에 들어오면 그들은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씩 자금을 동원해서 바닥에서 5배 내지는 10배까지도 폭등시킨다.

그러나 세력들은 개미들에게 호락호락 큰 수익을 안겨주지 않는다. 왜  그럴까?  개미들의 심리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개미들을 공포로 몰아넣으면 개미들은 물량을 토해 낼수밖에 없다. 심리적 공포심을 견뎌낼 개미들은 많지 않다. 그래서 자금이 많은 개미보다 정신적으로 무장한 개미들이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그럼 최근에 경험했던 주식들의 차트를 보면서 개미들이 어떻게 세력들에게 물량을 뺏기며, 어떻게 세력들이 개미들에게 공포심을 유발케하여 견디지 못하게하는지 예를 들어보자.

위의 두 차트는 원풍물산과 코리아나 차트이다.

1.원풍물산
3월 3000원하던 주가는 6000원까지 오른다. 이 주식은 자회사 랠마다라는 바이오 기업이 나스닥에 상장한다는 소식으로 세력들이 주가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6000원까지 두배 가까이 오르자 세력들은 개미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4월 13일 6140원 하던 주가를 4600원 하한가 부근까지 대량거래 터트리며 밀어버린다. 당시 회원들은 본인에게 전화를 해서 다 끝난주식이 아니냐고 안절부절 못하였다.상한가부근에서 하한가로 밀어 버렸으니 회원들이 공포심을 느낄만하다. 그러나 이것은 세력들이 개미들 물량을 뺏기위한 쇼에 불과하다. 세력들은 반듯이 이런 쇼를 한번씩 하는것이다. ㅎㅎ
왜 그럴까?
개미들의 물량을 뺏기 위함도 있지만 고가에 팔고 저가에 다시 쓸어담으면 적은 자금으로 물량을 많이 확보할수 있기때문이다. 원풍물산은 한달 후 15000원까지 급등시키고 세력들은 빠져나간다.
당시 이 위기를 견디신 회원분들은 300% 이상의 수익을 얻었지만 견디지 못하고 세력들에게 물량을 뺏기신 회원분은 50% 수익에 만족해야했다. 이렇듯 수익률 차이는 엄청나게 클수 밖에 없다.

2. 코리아나
코리아나 차트를 유심히 보면 3월에 4000원하던 주가가 8000원까지 급등한다. 그러나 세력들은 이것 또한 개미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주지 않는다. 주가가 100% 오르자, 세력들의 개미물량 뺏기 작업에 돌입한다.4월2일 8150원 이던 주가를 6080원까지 하한가로 밀어버린다. 물론 개미들은 이날 대부분 물량을 세력들에게 뺏기고 만다. 세력들의 재주부리기가 한바탕 지나고 주가는 한달후 18000원대까지 급등한다. 4000원하던 주가가 단기간에 4배이상 급등한다. 세력들의 흔들기를 견딘 간 큰 개미는 큰 수익을 얻지만 그렇지 못한 개미들은 40%대 수익에 만족해야만 한다.


정리하자면,

-세력들은 개미들의 물량을 뺏기위해 공포심을 유발시킨다.
-큰 수익을 안겨주는 급등주는 세력들이 반듯이 중간에 흔들기 쇼를 연출한다.
-공포심을 견디는 개미는 큰 수익을 얻지만 그렇지 못한 개미들은 작은 수익에 만족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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